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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로고.(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 캡처)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13일부터 대전 서부지역 평생교육시설 57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사항은 평생교육시설의 신고내용 및 운영규칙 준수여부, 평생교육사 배치여부, 배상책임보험 가입여부, 시설의 안전성여부 등 이다.
지도점검 결과 평생교육시설을 부정한 방법으로 관리·운영할 경우 관련법령에 의거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24개소에 대한 운영 실태를 지도·점검해 시설변경신청 등이 필요한 3개소에 대해 시정조치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계기로 평생교육시설의 건전한 운영을 도모하고 지역 내 평생교육시설 운영현황을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평생교육활동의 지원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