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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방댐 전경.(사진제공=남부지방산림청)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방사업을 조기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사방사업은 사방댐 등 시설을 산림에 설치하는 사업으로 산사태취약지역과 재해우려지역 중심으로 산사태예방 및 하천의 침식으로 발생하는 토석류 유출 방지를 목적으로 설치된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사방댐 35곳, 계류보전 22km, 산지보전 7ha에 150여억원을 투입해 오는 6월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사방사업을 조기 발주해 올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