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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실에서 열린 수원시시설관리공단에서 노사화합 긴급제안으로 이뤄진 'FIFA U-20 월드컵 입장권 사회적 약자 지원금' 전달식. 왼쪽부터 최광균 보육지원과장, 심정애 복지여성국장, 김경순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장, 김원식 공단경영사업본부장, 조근행 공단노동조합위원장, 백현석 공단노동조합사무국장(사진제공=수원시시설관리공단) |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흥수)이 오는 5월 20일 수원에서 개최하는 'FIFA U-20 월드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9일 FIFA U-20 월드컵 입장권 사회적 약자 지원과 함께 수원 종합운동장의 안전점검과 부대시설 개선을 완료한 상태다.
이와함께 국제축구 붐 조성을 위해 사업장별 홍보물 개첨과 홈페이지 등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번 'FIFA U-20 월드컵 입장권 사회적 약자 지원' 계획은 제10대 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흥수 이사장의 노·사 화합을 위한 긴급 제안으로 이뤄졌다.
13일 공단에 따르면 김원식 공단 경영사업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노·사 임직원들은 'FIFA U-20 월드컵' 개최 본부도시로서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사회적 약자 가정의 경기 관람 지원 등의 취지로 350여 만원 상당의 FIFA U-20 월드컵 입장권을 구입키로 하고, 지난 9일 수원시에 전달했다.
김 본부장은 "노사화합으로 이뤄진 'FIFA U-20 월드컵 입장권 사회적 약자 지원'을 통해 성공적 개최와 함께 시민 모두가 함께한 축제의 장을 염원한다"고 밝혔다.
박흥수 이사장은 "FIFA U-20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는 수원시의 자긍심을 한 차원 높이는 귀한 기회가 되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공단,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단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