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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향교.(사진제공=부여군청) |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사람이야기 가득하고 생기 넘치는 부여향교, 서원을 만드는 사업이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에헴~ 부여선비 납신다!’가 선정된 이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모색 (사)백제문화원(원장 김정호)와의 협력을 통해 3월~오는 11월까지 부여향교 일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부여향교 도슨트 양성교육 ▲선비의 일상 ▲청춘날다-어른이 된다는 것 ▲시민과 함께 하는 헌다례 ▲한밤의 정취 in 부여향교 ▲향교에서 만난 꾼&장이(자유학기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문의는 (사)백제문화원(042-471-7212)이나 이메일(gajahistory@naver.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