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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송하영 한밭대 총장(오른쪽)과 박근태 맥키스컴퍼니 사장이 한밭대 개교 90주년 홍보라벨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밭대학교) |
한밭대학교가 지역의 대표 주류기업인 맥키스컴퍼니와 함께 개교 90주년 알리기에 나선다.
한밭대는 송하영 한밭대 총장과 맥키스컴퍼니 박근태 사장이 맥키스컴퍼니의 O2린에 부착할 한밭대 개교 90주년 홍보라벨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송 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와 동행해온 지역의 중심 국립대학이고 맥키스컴퍼니는 우리 지역의 대표 주류기업이다”며 “이번 맥키스컴퍼니의 홍보라벨 부착은 우리 대학의 개교 90주년을 지역사회 곳곳에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밭대는 개교 90주년을 알리기 위해 오는 24일 스프링 콘서트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