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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경찰서,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회의 개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7-03-13 16:58

경남 합천경찰서 홈페이지./아시아뉴스통신 DB

경남 합천경찰서(서장 배진환)는 13일 오전 11시 용주면 청와대 세트장에서 3대 반칙 근절을 위한 전체회의를 가졌다.

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한 3대 반칙행위 근절 100일 작전에 돌입했다.

우리사회에서 반드시 없어져야 할 3대 반칙 행위에는 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3대 반칙행위 근절 집중 단속을 통해 반칙과 편법을 통해서는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는 분위기를 조성,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합천을 만들 것을 다함께 다짐했다.

배진환 경찰서장은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 전 구성원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안전하고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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