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1동(동장 임동식)은 지난 10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구암1동 노인일자리사업은 노노케어와 환경정화활동 사업으로 총 27명의 노인들이 참여 오는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된다.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은 “경제활동을 통해 건강과 복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안전사고 없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임동식 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소득향상과 더불어 활동하는 보람을 느끼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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