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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대구한의대 PRIME사업단이 진행한 자기개발 능력 강화 캠프에 참여한 신입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PRIME사업단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신입생 300명을 대상으로 화장품 및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요구하는 자기개발 능력 강화를 위한 Pre-Week를 진행했다.
이번 Pre-Week에는 PRIME사업단에 소속된 화장품공학부, 바이오산업융합학부, 제약공학과, 화장품제약자율전공 4개 학부(과) 신입생들이 참여해 ▶코스메디컬바이오산업의 이해와 자아인식 능력 강화 ▶경력개발 능력 강화 ▶대학생활 목표 설정 ▶미래 커리어맵 작성 ▶전문가 초청 특강 등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과 전공의 이해를 통한 미래 비전 설계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특히 여학생의 비율이 높은 사업단의 특성을 고려해 GE헬스케어코리아 변혜신 이사를 초청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전망과 인재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커리어맵 및 소감문을 우수하게 작성한 학생을 선발해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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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은 대구한의대 PRIME사업단이 진행한 자기개발 능력 강화 캠프서 정성화 프라임사업단장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모습.(사진제공=대구한의대) |
커리어맵 및 소감문 시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유미 학생(화장품공학부 1학년)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어떤 목표를 갖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전공의 이해는 물론이고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어 좋았으며, 대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앞으로 자신감을 갖고 대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화 PRIME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대학 4년간의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개발 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지원해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필요한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