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재)인천문화재단이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이 함께 학교 밖 주말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올해 인천 꿈다락 토요문화 학교 사업을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 1차 공모를 진행해 21개 단체가 선정됐으나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사업비 1억9600만원 범위내에서 추가로 공모를 실시하는 것이다.
선정 단체는 단체별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문화예술기관과 문화예술교육이 가능한 공간을 확보한 전문 문화예술 단체이며 교육대상은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그 가족들이다.
주말을 이용해 자라나는 초?중?고 또래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 사업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재)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032-455-7175)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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