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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어촌공사, 올해 농지은행사업 85억원 투입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3-14 16:46

한국농어촌공사 경북 상주지사 전경.(사진제공=상주 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경북 상주지사(지사장 최병윤)는 올해 85억원을 들여 고령농가, 은퇴농가, 부재지주 등의 농지를 매입 및 임차해 전업농, 귀농인 등 신규창업농 등을 대상으로 농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농지 매입ㆍ임차 대상자는 고령농가, 전업하거나 이농 하려는 농가, 부재지주 등이다.

농지지원대상자는 기존의 전업농, 일반농업인, 2030세대 젊은 귀농인 등 신규로 농업에 진입하려는 신규창업인을 대상으로 농촌인구 감소 및 농업인의 고령화에 대비해 장기저리로 농지를 임대하고 있다.

문의 054-531-3613, 531-36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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