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송고시간 2017-03-20 13:59
경기도가 국가공인 '온실가스 관리기사'자격취득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을 무료로 개설, 운영한다.
도는 이에 따라 다음달 4~7일까지 5일동안 명지대학교(용인)에서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실시하고 이달 29일까지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국가 온실가스 주요정책 ▲기후변화개론 ▲온실가스 배출 공정특성의 이해 ▲온실가스 산정실습 ▲온실가스 관련법규 ▲온실가스 감축 관리 등 6개 과목,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생, 유사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관련업계 종사자 등이다.
교육희망자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교 육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ksearight@hanmail.net)이나 팩스(031-336-1429)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