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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김근)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및 아동대상범죄 예방 역할을 해온 관내 46개소 아동안전지킴이집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우수 운영자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해남경찰서) |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김근)는 지난 21일(화)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및 아동대상범죄 예방 역할을 해온 관내 46개소 아동안전지킴이집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우수 운영자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이나 약국 등 학교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아이들 대상 범죄를 예방해주고 아동들의 안전을 위한 긴급 임시보호소 역할을 해오고 있는 곳이다.
또 아동안전지킴이집은 해남관내 읍내권(17개소), 옥천(2개소), 마산(2개소), 삼산(4개소), 화산(2개소), 현산(4개소), 송지(4개소), 북평(2개소), 산이(2개소), 황산(2개소), 문내(3개소), 화원(2개소)로 46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이날 김 근 서장은 일제 정비된 46개소 중 수년 간 아이들의 범죄를 예방하고, 업무에 적극적으로 열의를 갖고 임해준 동초등학교, 서초등학교 업주 오 모씨(54)와 정 모씨(54)를 직접 찾아가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김근 경찰서장은 “아동안전을 위한 지난 수년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동안전지킴이집이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같이 힘쓰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