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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월군청.(사진제공=영월군청) |
강원 영월군에서는 지난달 1일부터 24까지 공모한 강원도에서 주관하는 ‘2017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사단법인 영월빅밴드 외 3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4개 단체는 영월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문화예술단체로서 평소 문화예술 분야에 꾸준히 기여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본 사업은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지역·계층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단체 공모와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었는데 선정 단체는 각각 300~400만원의 사업비(도비 50%, 군비 50%)를 지원받아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관내를 순회하며 문화공연을 개최하게 된다.
한편 최종 선정된 단체는 사단법인 영월빅밴드(대표 김창갑), 영월동강합창단(대표 김동호), 행복나누미 예술단(김민규), 소중한 재능나눔 이야기 협동조합(권원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