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오제세 의원,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 대표발의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7-03-22 13:16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북 청주시 서원구)./아시아뉴스통신DB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청주 서원)은 22일 이날 사회복지서비스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등급을 2등급으로 조정하고 전문사회복지사를 도입하는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 대표발의를 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사회복지사 자격은 1, 2, 3등급으로 구분하되 1급은 국가시험에 합격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2월 말 기준 사회복지사 자격증 보유자는 88만명으로 해마다 증가추세이며 전공이나 학력에 관계없이 교과목 이수를 통해 자격증을 발급, 인력공급 및 질적 수준의 담보가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사회복지의 수요가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전문화된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사회복지사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오 의원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급을 1급과 2급 등 2단계 등급으로 조정하는 한편 1급은 국가시험에 합격해야한다”면서 “의료, 장애인 노인 정신보건, 학교 등 전문영역에 특화된 전문 사회복지사가 서비스를 제공해 질적 수준을 높이고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