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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봉화하눌'.(사진제공=봉화군청) |
경북 봉화의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사회복지법인 '봉화하눌'이 경북도의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봉화군은 '봉화하눌'이 지난 20일 경북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봉화하눌'은 표고버섯 재배 및 가공?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법인으로 앞서 지난 해 12월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일자리창출사업을 통해 '봉화하눌'은 4명의 참여근로자를 신규 채용하게 되며, 채용한 참여근로자에 대해 1년간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등 1인당 월 103만원 정도를 지원받는다.
원치언 새마을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복지 실현 등 사회적 기업이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기업 발굴·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