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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예천군청 전경.(사진제공=예천군청) |
경북 예천군은 오는 31일까지 봄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역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집중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비금속물질가공제조업·자동차정비업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1개 업체다.
군은 이번 점검기간을 통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상태, 자가측정 기록부 작성 등 행정사항 이행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정기점검을 통해 중대한 위반사항이 드러날 경우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당국에 고발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깨끗이 씻는 등 체내에 미세먼지가 남지 않도록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