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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북 상주시보건소 관계자들이 중앙시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바로알기 캠페인'을 갖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보건소(소장 전부엽)는 22일 시내 중앙시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바로알기 캠페인'을 가졌다.
오는 24일은 제7회 결핵예방의 날로, 시 보건소는 결핵예방주간(20~26일)을 정해 결핵에 대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결핵은 전염성 있는 결핵환자가 기침, 재채기, 대화 시에 배출한 결핵균을 주위 사람이 숨을 쉴때 공기와 함께 들여 마셔서 감염되는 감염성호흡기질환이다
보건소는 결핵 감염예방을 위해 기침할 때 입과 코 가리고 하기 등 올바른 기침예절 및 결핵 바로알기, 결핵 예방수칙 내용이 적힌 리플렛 등을 배부했다.
박근배 건강증진과장은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반드시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