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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5차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에서 이창희 진주시장이 발언하는 모습.(사진제공=진주시청) |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진주시장 이창희)는 22일 오전 11시 통영시 백화당에서 제75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진주시장을 포함한 11명의 시장·군수가 참석한 이번 정기회에서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와 밀양시의 조세특례제한법 등 건의사항 3건을 심의했다.
이창희 시장은 인사말에서 “진주는 진주삼천포농악, 진주검무, 진주오광대 등 민속예술 콘텐츠를 비롯한 남강유등축제, 논개제와 같은 축제 콘텐츠를 기반으로 유네스코 민속예술 창의도시 등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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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제75차 정기회 개최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진주시청) |
이러한 진주시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지정된 통영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난 2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총회시 상정된 지방분권 개헌을 위해 시장·군수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경남도내 18개 시장·군수로 구성된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시·군 상호간 협력증진과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분기별로 시·군을 순회하면서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