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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복지교육위와 (사)충북어린이집연합회 청주시지회 간 간담회가 열렸다.(사진제공=청주시의회) |
충북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가 22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사)충북어린이집연합회 청주시지회 소속 어린이집 원장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달 7개 분과가 통합돼 새롭게 설립된 어린이집연합회의 임원진과 복지교육위의 상견례를 겸한 이날 간담회는 상호 소통을 통해 청주시 보육 행정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비룡 청주시지회장은 이 자리에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장기적이고 일관적인 보육 정책 수립이 필요하며 유보통합을 위해 유치원과의 관계 개선에도 노력해 나가겠다”면서 청주시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충진 위원장은 이에 대해 “어린이집연합회 측의 요구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명감을 갖고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사건들을 방지하기 위해 자체 교육에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