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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재 행복청장이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복도시 주민참여 자문단’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행복청) |
행복도시건설청이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복도시 주민참여 자문단’ 135명을 위촉했다.
자문단은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지원을 받아 도시건축 57명, 기반시설 38명, 문화예술 40명으로 구성했으며 매년 신규 자문단원을 모집해 확대해 갈 계획이다.
자문단 운영은 분기별 1회 정기회의 개최를 원칙으로 분과별 현안 발생시 수시로 추가 개최하는 등 효율적으로 꾸려나갈 예정이다.
자문단원은 기본 2년 이상 활동하며 행복도시 건설 관련 주요정책과 사업 등에 전문성과 경력 등을 활용 자발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거나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행복도시 2단계 건설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시점에 주민들이 도시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