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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의무교육 지원을 내실화하고 통합교육 환경에서의 장애학생 지원 강화를 위해 ‘장애유아 통합교육 거점유치원’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장애유아 통합교육 거점유치원은 인근 유치원과 연계해 장애유아 통합교육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도록 선정된 유치원이다.
시교육청은 교육부 국가시책 사업 중 ‘특수교육 지원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단설 및 병설유치원 각각 2개원씩, 총 4개 유치원을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또 선정된 유치원에 운영비 1000만원(단설 300만원, 병설 200만원)을 지원한다.
윤국진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발달의 가소성이 큰 유아기 시기의 다양한 통합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성장기 유아들이 바람직한 인성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