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안성시청에서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소장 서상록)와 양 기관의 공동발전 및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왼쪽 네번째부터 서상록 소장, 김대순 안성시 부시장).(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22일 안성시청에서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소장 서상록)와 양 기관의 공동발전 및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협약체결을 통해 안성시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통계조사원 사전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는 사전교육 수료자를 연중 통계조사원으로 우선 채용하는 방식으로 양 기관이 협업하게 된다.
한편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는 올해에만 17종의 국가통계조사를 계획하고 있어 안성시는 다음달 3일 통계조사원 사전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신청자를 선착순(30명 정원) 모집 중에 있다.
신청은 안성시 평생학습관 내 1층 여성취업지원 사무실을 방문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한은 오는 28일까지다.
협약식에서 김대순 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안성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국가통계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