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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청천2동 동복지협의체와 연세이편한치과는 연세이편한치과 사무실에서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의료비 지원 협약식에 서명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청) |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청천2동 동복지협의체와 연세이편한치과는 23일 오후 연세이편한치과 사무실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의료비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연세이편한치과는 지난해 2월 최초 협약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치과치료 지원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아동의 경우 300만 원 이상 고비용 치료 대상자 발굴이 어려워 선정이 지연됨에 따라 이번 변경 협약을 통해 금액이 아닌 지원대상자 수를 확대키로 해, 실질적으로 더 많은 어린이에게 치과지원의 기회가 주어졌다.
성인의 경우 개별지원 금액을 증액, 임플란트, 부분틀니 등 고비용치료 또한 본인부담액 없이 치료가 가능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