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은 인근 과수원 배나무 34주와 과일보관 창고 4㎡ 및 임야 1ha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5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가 논두렁을 태우다 강풍에 들로 옮겨붙은 불길을 미처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3-2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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