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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가천의료기기융합센터 김선태 센터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인피니트 헬스케어 김동욱 대표이사(왼쪽에서 네번째)가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세미나실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가천대길병원) |
가천대 길병원이 23일 (주)인피니트헬스케어와 최소침습 의료기기의 ICT화를 위한 공동 연구, 기술 개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가천의료기기융합센터 김선태 센터장과 인피니트헬스케어 김동욱 대표이사는 이날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세미나실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으로 협약을 맺었다.
가천의료기기융합센터는 임상의 수요를 반영한 의료기기 개발, 국내 의료기기 기업체의 경쟁력 강화, 공동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최소침습 의료기기의 ICT화를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 및 정보솔루션을 개발·공급해 전세계 51개국?5200여?의료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가천의료기기융합센터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의료정보시스템, 헬스IT 서비스 등 분야에서 인피니트헬스케어와 교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