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천 광혜원면 주민들이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이 쾌적한 도시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광혜원면은 지난해부터 ‘클린 광혜원 만들기’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운동에는 주민들의 참여가 높다.
주민들은 지난해 바들말5길 인근에 수년째 방치된 불법폐기물(20톤)과 장기길 일원에서 스티로폼 및 고물쓰레기(10톤) 등 수거해 처리했다.
광혜원면은 올해는 기관, 단체,기업 등과 협조를 통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 평생학습센터에서 추진 중인 ‘자원순환마을 교육’과 연계해 마을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제고할 방침이다.
김성진 광혜원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