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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중국을 방문한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원(31명)들이 중국 연길지부 준비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신지식인협회) |
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장 김종백.협회)는 지난 19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연길지부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준비위원장에 세계한인무역협회 연길지회 남용수 회장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 연길지부 준비위 결성은 신지식인 해외 진출을 위한 첫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협회는 세계한인무역협회 연길지회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신지식인의 중국 진출을 모색해 왔으며 지난 6월 중순 중국 방문 중 합의했다.
또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장춘흥륭종합보세구와 연변신흥공업구와도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김종백 회장은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신지식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아 의미 있는 첫 시작을 한만큼 많은 신지식인들이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