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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통장협의회가 교방동주민센터 앞에서 ‘미소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통장협의회(회장 최임순)는 지난 26일 교방동주민센터 앞에서 자생단체회장과 통장 등 주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소나눔 캠페인과 화물트럭 안전운행 기원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자생단체장들은 “그동안 화물트럭이 없어 재개발 지역 내 상습 불법쓰레기 처리, 교방천 내 젖은 쓰레기 청소 등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앞으로 화물트럭을 이용한 청소로 대량 쓰레기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이번 청소차량용 화물트럭 인수를 계기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교방동을 만들어 가는데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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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통장협의회가 교방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지낸 ‘화물트럭 안전운행 기원제’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김효영 교방동장은 “업무용 화물트럭을 이용해, 보다 신속한 현장행정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나가겠다”며 “차량지원을 계기로 미소나눔 캠페인을 주민과 함께 전개해, 밝은 교방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