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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과 이종철 부산 남구청장이 상주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정서에 서명 한 후 이충후 상주시의장(맨 오른쪽), 박미순 남구 의회운영위원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시장 이정백)와 부산광역시 남구는 2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에 노력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교류를 확대해 나아가기로 약속했다.
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 등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28만여명이 거주하는 항만산업 밀집 지역으로 부산의 신(新)성장 도시기반 구축지역이기로 하다.
이날 부산 남구 방문단 일행은 자매결연 체결식 후 상주박물관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수상레저센터 등을 둘러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