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김기수 영덕맑은물사업소장 35년 공직 마감 복지기금 300만원 쾌척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6-29 08:54

지난 27일 35년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년퇴임한 김기수 영덕군 맑은물사업소장(왼쪽)이 이희진 군수를 찾아 영덕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복지기금 300만원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청)

지지체 공공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복지 발전의 발판 마련을 위해 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추진하고 있는 복지재단에 기금 전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5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년퇴임한 김기수 영덕군 맑은물사업소장이 복지기금 300만원을 쾌척했다.

지난 27일 김 소장은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면서 영덕군의 복지발전을 위해 복지재단설립을 위한 기탁금 및 희망복지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 소장은 "앞으로도 희망의 씨앗 전달이 이어져 복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영덕군이 되길 기대한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