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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로 울긋불긋해지는 민감한 볼, 턱 피부...수분 공급으로 관리해야

[=아시아뉴스통신] 김윤호기자 송고시간 2017-06-29 10:00

(사진제공 = 아시아뉴스통신DB)
남자라면 매일 아침 면도로 특히나 볼과 턱, 목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붉은 기가 돌면서 좁쌀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피부 관리를 위해 면도 전에 세안을 해서 피부 노폐물을 닦아내고 피부에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어 더해, 세안 후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을 얼굴에 덮어 모공을 열어준 뒤에 면도를 하면 피부에 자극을 줄여 준다. 면도를 마친 뒤에는 보습 성분이 있고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쓰는 것이 좋다.

‘EGF 바머 브랜드’는 상피세포성장인자(EGF)를 함유하여 피부 본연의 힘을 유지해주고 매끄러운 피부 결로 가꿔주어 10대 청소년은 물론 성인 남자도 쓸 수 있는 제품이다.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 은 바쁜 아침 남자의 피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스킨, 로션의 효과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어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은 낮 시간 외부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어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생기를 더하는 스킨, 로션 겸용 나이트 제품이다. 4가지 꽃 복합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세안 후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와 목까지 골고루 펴 발라주는 것이 좋다.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 사용 후 ‘EGF 바머 세럼 포 맨’을 쓰면 피부 진정에 더욱 좋다. 특히 유분이 많은 지성피부의 경우, 티트리 잎 오일이 함유돼 번들거리는 피지를 관리하기에 좋은 제품이며 답답함과 칙칙함을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제품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화장 솜에 EGF 바머 수더 포 맨을 묻혀 피부 결을 정돈하면 더욱 산뜻하게 흡수된다. 또한 제품을 냉장 보관 후 사용할 경우 쿨링감 또한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피부 진정 효과를 최대화하고 싶다면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을 화장 솜에 충분히 적신 뒤, 건조한 부분이나 민감해진 부분에 올려 놓고 3~5분간 팩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남자 피부의 기초를 쌓는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과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 ‘EGF 바머 세럼 포 맨’은 ‘EGF 바머 포 맨 3-STEP’ 세트로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EGF 바머 브랜드’는 8년 연속 랭키닷컴 기능성화장품 NO.1 브랜드, 서울시 소비자 만족도 1위 화장품, 포보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받아 믿고 쓰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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