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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한 진해구청장, 사회복지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6-29 18:02

28일 임인한 진해구청장이 사회복지공무원과 오찬을 함께하며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임인한 진해구청장은 28일 ‘즐거운 일터, 행복한 진해만들기’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무원과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진해구에는 사회복지공무원이 52명 배치돼,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배려로 ‘행복도시 진해’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최근 증가하는 복지수요와 갈수록 다양화 되는 민원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내제 된 의견청취와 복지행정의 개선방안이 무엇인지 구청장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인한 구청장은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안정된 근무 분위기에서 구민 복지증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근무환경 개선과 다양한 사기진작대책을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며 “항상 즐거운 직장이 될 수 있도록 활기찬 변화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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