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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중앙시장 통로바닥 정비사업 예상도(네거리 안내그래픽).(사진제공=제천중앙시장) |
충북 제천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단장 안명훈)은 중앙시장 통로바닥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단은 25일 공청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입찰·시공업체 선정과 진행과정 등을 설명했다.
이번 정비사업은 지하, 1·2층 입구 바닥에 Gate번호 표기, 방향 표시, 동별 구분을 한다.
또 바닥 통로에 영업선을 표시하고 주요 공공시설을 안내해 고객들에게 시설·영업정보를 제공한다.
안명훈 단장은 “기 개발된 공간기획과 연계해 통일·일관성 있게 통로 바닥을 정비한다”며 “시장 방문객에게 안내와 유도 정보의 제공으로 이동의 편리성과 점포 또는 목적지 도달에 용이토록 바닥의 그래픽 작업으로 특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중앙시장 방문객을 ‘안내 사인몰’까지 유도해 최종 목적지까지 효율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 역할을 하며 점포별 영업한계선 유지로 유사시 공간 확보와 쾌적한 시장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오는 9월말 완료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