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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청이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완료한 세종시 신도시 6-3생활권 산울리 개념도.(사진제공=행복청) |
행복도시건설청과 LH세종본부가 세종시 신도시 6-3생활권 산울리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18일 행복청에 따르면 이번 산울리 개발사업의 주제는 ‘힐 밸리(HEAL Valley)’로 사람중심(Human-Oriented), 친환경(Eco-Friendly), 선진교육(Advanced Edu), 경관특화(Landscape Specialized)를 특징으로 한다.
전체적으로 BRT 정류장에서 600m 이내에 생활권 계획 인구의 70% 정도가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 및 편익기능을 복합적으로 배치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인문, 과학, 예술 특성화고를 함께 배치하는 캠퍼스형 고등학교를 지을 예정이다.
한편, 산울리에는 2022년부터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 7645가구와 단독주택 363호가 건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