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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제1회 괴산군수배 충북도 게이트볼대회가 열린 가운데 선수 대표들이 나용찬 괴산군수(오른쪽)에게 페어플레이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제1회 괴산군수배 충북도 게이트볼대회가 10일 현재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괴산군체육회가 주최한 이 대회는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친목 도모 및 사회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는데 모두 36개 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선수대표 선서를 시작으로 예선전은 A,B파트(총 12개 코트) 링크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각 코트별 1개팀씩 모두 12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자웅을 가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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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괴산군수배 충북도 게이트볼대회가 10일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가운데 한 선수가 신중하게 게임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개회식은 나용찬 괴산군수와 김영배 괴산군의회 의장, 선수와 임원, 가족 등 모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나 군수는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더불어 건전한 사회활동을 돕는 생활스포츠”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삶을 위한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