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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종 충북지사./아시아뉴스통신DB |
이시종 충북지사는 10일 AI?구제역의 완벽한 차단방역을 위해 도지사 특별지시(제 21호)를 도 관계부서와 시군에 지시했다.
이 지사는 특별지시를 통해 AI?구제역 방역에 대해 시?군별로는 도 실?국?원장을 담당관으로, AI 다발 읍?면에는 농정국 과장을 담당관으로 지정해 관리하도록 했다.
읍?면?동의 방역기능 강화를 위해 농장단위의 방역지도, 소규모 농가 자율도태 등 읍?면?동장의 방역책임성을 강화하도록 했다.
타지역에서 바이러스 유입차단을 위해 오리 도축장 출입차량의 이동동선을 진천IC, 북진천IC, 대소IC 등 3개소로 제한하고 과거 AI?구제역이 발생했던 위험지역, 밀집지역에는 특별방역기간 동안 상설 거점소독소를 운영하도록 조치했다.
이 지사는 “AI에 취약한 오리밀집지역 농가에 대해 휴지기제를 적극 시행하고 소규모 오리 및 다축종 가금농가에 대해 수매?도태 등 특별히 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