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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지역 초·중·고등학교 297개교를 대상으로 과학실 안전 점검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 교육청은 장학사 30여명을 동원, 과학실 안전장구 및 설비 구비, 시약 및 폐수·폐시약 관리, 안전 게시물 및 안전 교육자료, 교원 연수 및 전담 교원 배치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 학교별 자체 점검표를 확인하고 미흡한 점을 컨설팅하고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학교별 보완 과정을 거쳐 이번 학기에 2차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과학실 악취를 유발하는 폐수·폐시약을 이번 학기에 전문 업체를 통해 방문 수거하고 연차적인 수거 계획을 수립해 학교의 업무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