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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용품 '네모꼬리',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 협찬

[=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송고시간 2017-10-10 17:15

tvN 월화드라마'이번생은 처음이라'포스터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tvN 월화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 집주인 남세희의 고양이(고양이 이름이 고양이)가 조연에 가까운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계약상 여주인공 세입자 윤지호가 집주인 남세희의 고양이를 돌봐주게 되면서 지금까지 반려묘가 출연했던 어떤 드라마보다 자연스럽게 고양이집사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까칠한 남주인공 남세희의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고양이용품들이 눈에 띈다. 목재를 커팅하여 어디서도 보지 못한 간결하고 고급스러운 고양이식탁은 1회부터 거실 한가운데 위치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소파 옆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유선형의 해먹도 고양이들과 집사들의 취향저격이라는 평가다. 펠트로 만든 고양이 숨숨집은 다가오는 계절에 안성맞춤이다. 그외 베란다에 있는 고양이 가방형 숨숨집, 바구니, 장난감도 모두 네꼬모리의 제품이다.

네꼬모리 홈페이지를 검색 해보면 목재를 커팅해 만든 캣타워가 눈에 띈다. 모든 제품은 강아지도 함께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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