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아시아뉴스통신DB |
경북 의성군이 경북도에서 실시한 2017년 치수사업 추진실적평가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치수사업 추진실적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에 대한 호안정비, 하천시설 점검, 하천사용료 징수율 등 하천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의성군은 지방하천 24개소의 하천내 호안정비, 수목제거, 하상정비 등 사전재해예방과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올해도 국가하천, 지방하천 및 소하천 등에 총 231억원을 투입해 ▲하천재해예방사업 추진 ▲유수 소통에 지장을 주는 수목제거 ▲제방 및 수문 등 하천시설물 점검 등 하천정비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안전한 하천관리로 사전 재해예방에 기여하고 군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현장중심의 활동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