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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고윤환 문경시장이 시청에서 육아를 내용으로 시민들과 토크를 갖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경북 문경시와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6일 시청에서 '문경시민과 함께하는 육아 소통 콘서트 & 제4회 플리마켓'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육아?소통 콘서트'는 고윤환 문경시장, 박민수 계명대학교 인문학 교수가 참석해 문경시 육아정책, 독박육아, 스마트폰 사용, 아빠의 육아 참여 등에 대해 참가자들과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대화를 나눴다.
고윤환 시장은 토크를 통해 부모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야외주차장에서는 점촌지역 시민모임인 '점촌엄마들의 수다(점수다)'와 협력해 '제4회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콘서트가 부모 역할과 자녀 양육에 대한 해답을 유쾌하게 풀어 나가는 진솔한 대화의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시가 펼치는 아이키우기 좋은 문경 조성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