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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청도군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제5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 작품전시관 경진대회'에서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삼국유사군위도서관) |
경북 삼국유사군위도서관 관장(박영애)은 최근 청도군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제5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 작품전시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평생학습박람회는 도내 총 23개 시군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은 수강생 유화작품을 스토리로 풀어내 최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도서관을 상징하는 책모형의 캔버스를 12조각으로 나눠 군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대표 상징물을 유화로 표현한 대형 공동작품(180cm×120cm)은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전시회 종료 후 이 공동작품은 기증돼 도서관 로비에 영구 전시될 예정이다.
박영애 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평생학습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