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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오아린, 커플 안경 패션

[=아시아뉴스통신] 박여울기자 송고시간 2017-10-18 11:20

- 장서희, 리본 니트와 핑크 안경으로 러블리한 탑스타로 변신
- 오아린이 점 찍고 장서희 딸 '해주'로 1인 2역… 아내의 유혹 패러디로 재미 더해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오아린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지난 주말 종영한 SBS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탑스타 민들레역으로 활약한 장서희는 극중 캐릭터에 맞게 톡톡 튀는 개성 만점 안경 패션으로 마지막회까지 탑스타의 모습을 놓치지 않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탑스타 민들레와 다비치안경이 함께하는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 에피소드가 브라운관을 찾았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장서희는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니트 웨어와 핑크 컬러 안경으로 러블리함을 과시했다. 또 함께 등장한 오아린은 인디언핑크 색상에 꽃봉오리 포인트 원피스를 착용, 메탈 소재 안경을 매치해 장서희와 세련된 커플룩을 또 한 번 완성시켰다.

다비치안경 관계자는 "이날 장서희가 착용한 핑크 컬러 안경은 ‘씨엔블루X비비엠 시리즈(모델명 CNBLUEVD 04 C5)’로 세련된 컬러와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이다"며 "또한, 오아린이 착용한 안경은 ‘비비엠 버크화이트 시리즈(모델명 BOURKWHITE 03 C2)’로 베타티타늄 소재로, 기존 일반 메탈대비 훨씬 더 가볍고, 휘고 구부림에도 강한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어 "티타늄 안경에서는 드물게 10만원 초반대 가격이라는 큰 장점도 있다"며 "장서희와 오아린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전국 234개 다비치안경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 동안 홍시로 열연한 바 있는 오아린이 점을 찍고 극 중 구회장과 민들레의 딸로 출연, ‘아내의 유혹’ 패러디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손에 땀을 쥐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4회 연장 방송한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난 주 성황리에 마지막회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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