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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위준 연제구청장/아시아뉴스통신DB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위준)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구청 구민홀에서 방송인 이경애 씨를 초청해 ‘세 잎 클로버의 행복 찾기’를 주제로 제60회 연제 아르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풀밭에 지천으로 널린 세 잎 클로버 속에서 네 잎 클로버를 찾으려는 경험을 바탕으로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세 잎 클로버가 가진 초록의 행복을 맛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강연 30분 전부터 홍병식 강사의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공감의 장을 마련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겁게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올해 연제 아르미 아카데미는 3월에 ‘100세 시대, 건강 재테크’라는 주제의 김오곤 한의사 강연을 시작으로, 5월에는 이인철 변호사를 초빙해 ‘일상 생활에서 꼭 알아야할 생활 법률 강좌’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8월에는 국악인 남상일의 재미난 우리 소리로 무더위를 날려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25일 개최하는 제60회 연제 아르미 아카데미는 2017년 마지막 아카데미 강좌로 방송인 이경애 씨의 웃음과 힐링 강좌를 통해 행복한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이위준 구청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다함께 일상을 돌이켜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건강·법률·예술·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으로 주민들에게 학습을 통해 행복지수를 높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품격 있는 평생학습 도시 연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