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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운 마산회원구청장이 장애인가정 위문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경남 창원시 김용운 마산회원구청장이 지난 7월3일 취임 후 100일 넘는 시간 동안 현장행정을 펼쳐오면서 마산회원구가 많은 변화와 함께 결실을 맺고 있어 주목된다.
마산회원구는 올해 구정목표를 ‘구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행정구현’으로 정하고 김용운 구청장을 중심으로 400여 공직자가 똘똘뭉쳐 한마음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해결해 나가고 있다.
이런 변화의 중심에는 김용운 마산회원구청장의 ‘답은 현장에 있고 소통을 통해 해결은 사람이 한다’는 행정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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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운 마산회원구청장이 구민들과 함께하는 현장행정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민생현장에서 시민의 마음으로
마산회원구는 매주 화?목요일 구청장과 해당 읍?동장, 관련 부서장이 민원현장을 방문하는 ‘두발로 현장행정’을 운영 중이다.
‘두발로 현장행정’은 구청장이 직접 읍?동별 주요시설과 취약지, 시민의 소리 민원현장 등을 찾아가 민생현장 지도?점검, 구민불편 사전해소, 지역현안 협의 등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김용운 구청장은 기존 주 2회에서 이번 달부터는 수시로 구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가고 있다.
김용운 구청장은 “현장에 나와 보면 해결방안이 보인다”며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조그마한 불편함도 없도록 현장행정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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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운 마산회원구청장이 외식업마산회원구지부 임원들과 ‘소통간담회’./아시아뉴스통신DB |
◆지역단체 릴레이 소통 ‘대화의 시간’ 운영
마산회원구는 지난 8월부터 기존 행사에서 의례적인 축사로 인사를 전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계층?직업군을 대상으로 특강과 간담회를 통해 시정현안 홍보와 구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자 ‘지역단체 릴레이 대화의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화의 시간은 단체들의 일정에 맞춰 수시로 이뤄지며, 김용운 구청장은 한 주 평균 3일은 단체들을 만나 구정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권위를 탈피한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통해 시정 비전을 공유하고 네트워크 강화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지난 9월 읍?동 주민대표 순회 간담회을 통해 12개 읍?동 100여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시정현안을 집중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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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운 마산회원구청장이 ‘직원이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하는 ‘구청장과 함께하는 펀한데이’ 운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구청장과 함께하는 ‘펀한 데이(Fun-Day)’ 운영
마산회원구는 구청장과 직원 간 소소한 소통과 웃음을 통한 ‘직원이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난 8월 말부터 ‘구청장과 함께하는 펀한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구청장과 함께하는 펀한데이’는 매주 화?목요일 저녁 관내 식당에서 구청 부서별 직원들과 저녁 만찬을 즐기며, 업무를 벗어나서 ‘뻔’한 이야기보다는 격의 없는 편한 대화로 상하간 소통을 위해 기획됐다.
이와 같이 김용운 구청장은 “서로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직장분위기가 조성돼야 구민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적극 펀한데이에 참석,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용운 구청장은 “소통이 마산회원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우리구 전 직원과 함께 소통행정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