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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법사랑위원 전남 동부지역 보호관찰 협의회 광양지구 회원들이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양시청) |
광양시 광영동은 법무부 법사랑위원 전남 동부지역 보호관찰 협의회 광양지구(회장 박신주)에서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보호관찰 협의회 위원 23명이 참석해 광영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2가구에 벽지와 장판, 전등을 교체하고 청소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김재숙 광양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도배장판과 벽지 등 집수리에 필요한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재숙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런 좋은 행사에 참여 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신주 광양지구 회장은 “휴일임에도 온종일 봉사활동에 참가한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된 지역민들에 대한 봉사활동과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선도에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