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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프로그램 활용실적.(사진제공=한국교원대학교) |
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 교육연구원 융합교육연구소(소장 백성혜)는 교육 개혁을 위한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실행 및 확산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0일 ‘2017 융합교육 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전에서는 ▶세종시 및 충북도교육청과 협력한 자유학기제 수업지원단 ▶전국 사범대학과 협력한 자유학기제 수업봉사단 ▶▲현직교사의 자유학기제 운영 ▶충북 소재 대학의 진로체험 등을 운영한 성과를 소개한다.
또한 핀란드, 스웨덴 등 해외 융합교육 사례도 발표한다.
현재 한국교원대 융합교육연구소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은 전국의 1222개 중학교, 4207명의 교사들이 활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계발하고 성공적인 인재로 길러지기 위한 예비교사 양성체제의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교원대 관계자는 “교육의 메카로서 앞으로 다른 사범대학에 교육적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