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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양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산시립박물관에서 찾아가는 복지학교를 운영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양산시청) |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나동연, 민간위원장 박정수)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해 4개동(중앙동, 양주동, 삼성동, 강서동) 위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학교'를 지난 17일 양산시립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찾아가는 복지학교'는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홍재봉 교수의 '지역의제 설정을 위한 지역 알기'라는 주제로 강의와 토론을 함께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협의체 운영을 통해 주민자치 가치를 체득하고, 지역사회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적 의사결정 방법을 학습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웅상지역 4개 동 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학교'를 개최했으며, 앞으로 '찾아가는 복지학교'를 지역별 순회로 개최 할 계획이다.
김봉호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는 지역공동체 회복을 통해 지역사회 인식향상과 지역공동체 기능을 향상시키며 주민의 복지체감도와 만족도를 동시에 재고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