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업기술원은 19일 오전 ‘충주 산골풍경의 체험학습장’에서 전문가와 회원농가 운영위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잇다팜’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잇다팜’은 2015년 전국 최초로 개설된 농가모바일 장터로 충북도내 중 79농가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충북농산물 모바일장터 ‘잇다팜(m.cbfarms.or.kr)’ 을 활성화하고 SNS 상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점을 현장컨설팅을 통해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잇다팜 전문위원인 에운담기획의 조성환 대표의 ‘밴드를 활용한 소통 및 장터 활성화 방안’과 BA플러스 신일권 대표의 ‘스마트시대 농장경영계획과 판매전략’특강이 펼쳐졌다.
또 입점농가와 전문위원, 운영위원 간에 현장애로 해결을 위한 허심탄회한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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