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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타테일러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종로의 맞춤예복, 결혼예복 전문점 '보니타테일러' 에서 원단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하여 제일모직 템테이션, 이태리원단 까노니코, 보니타 테일러 제작원단 이렇게 3가지를 50% 할인된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원단을 매장에서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 기성복과 비교해도 부담되지 않는 가격대로 구성했다.
보니타테일러는 업계경력 40년 이상 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고 현재 젊은 트렌드에 맞게 옷을 만들고 원단도 국내산과 이태리산만 취급하고 있다. 보니타브랜드 택이 붙어 있는 옷은 평생 A/S가 가능하며 방문 고객들이 받을 수 있는 무료 증정품도 준비되어 있다.
보니타테일러 문상환 대표는 “맞춤옷이 비싸다는 편견을 깰 수 있도록 고객들이 질 좋은 원단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항상 이벤트를 기획 중이고, 자사는 숙련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원단 또한 진품만을 취급하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맞춤양복을 구매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티타테일러의 상담 및 견적 문의는 홈페이지와 업체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