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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바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달바(d’Alba)가 400여 뷰티 기업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인 뷰티박람회(K-BEAUTY EXPO 2017)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달바 관계자는 "달바는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줄 수 있는 기능성 천연 원료 및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구성된 제품들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국내 최대 뷰티 매거진 이관왕 및 승무원 미스트로 품절 대란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달바는 제품 품질을 중시하는 스마트 컨슈머 열풍이 부는 시점에, 제품을 먼저 체험한 후 금액을 지불하는 ‘홈트라이 서비스’를 도입해 제품 효과를 경험한 고객들로부터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울러 서울, 수도권 및 주요 지역의 백화점에서 오프라인 고객과의 소통을 넓혀가며 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달바 제품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오프라인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직접 제품력을 체험해 브랜드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